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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1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63 아웃도어 가든'에 설치된 오묘초 작가의 '이게 마지막일 리는 없어'(2025). . 2026.10.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63 아웃도어 가든'에 설치된 오묘초 작가의 '이게 마지막일 리는 없어'(2025). 유리와 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 등을 사용한 작품으로 식물 줄기의 곡선과 뿌리의 단단함을 닮았지만 현실에는 없는 생명체를 형상화했다. 퐁피두센터 한화의 정원 프로젝트 '새겨지는 것들'에는 김윤신·신미경·오묘초 등 한국 여성 조각가 3명이 참여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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