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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이종후 2026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이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과 출품작을 설명하고 있다.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제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이종후 2026 제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이 17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전시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과 출품작을 설명하고 있다. 20개국 69팀이 참여한 이번 비엔날레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열린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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