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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브리즈 아트페어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신진 예술가들의 미술장터인 '2025 브리즈 아트페어'(디렉터 정지연)가 오는 15~20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올해는 100명의 작품 1000여 점을 전시 판매 한다. 현장에서 예술가의 설명을 직접 들어볼 수 있다. 브리즈는 행사기간 예술가를 위한 특강, 평론가 프로그램, 프라이즈 시상 등을 진행, 신진 예술가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한다.
브리즈 아트페어는 매년 2명의 작가에게 브리즈 프라이즈를 수여한다. 2024년 수상자인 반민수, 한의도의 신작이 특별전으로 선보인다. 오는 19일 오전 11시에 두 작가의 ‘아티스트 프레젠테이션도’ 마련돼 있다.
브리즈 아트페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시 현장에서 2개의 현대 무용 공연도 펼친다. 18일 오후 2시, 5시 한국예술
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전문사 무용단과 협력하여 두 차례 열린다. 7명의 무용수가 미술 작품에서 영감받은 7개의 짧은 공연을 전시장 곳곳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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