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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광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115개 스피커를 통해 공간을 이동하는 소리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시구를 감상하고 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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