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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현주미술전문기자] 김 크리스틴 선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김 크리스틴 선이 3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신작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Against the Rock)'을 수어로 설명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높이 16.6m의 곡면 OLED 스크린과 벽·바닥·유리를 하나의 장소특정적 설치로 구성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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