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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뉴시스] 고찬용 '홀로 남은 감나무'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에서 활동하는 미술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12일 행복북구문화재단에 따르면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 평화, 공존의 풍경'이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어울아트센터 갤러리 금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대구북구미술협회의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북구미술협회 작가 33명을 비롯해 군위군미술협회 작가 10명, 창작프로젝트팀 '나비(NA-BE)' 6명 등 총 49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회화, 공예, 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9점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군위군미술협회와 창작프로젝트팀 나비가 함께 참여해 지역 미술 단체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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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뉴시스] 대구북구미술협회 초대전 안내 포스터. (사진=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
전시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프닝 행사는 16일 오후 5시 열린다.
박정숙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초대전은 지역 미술 단체의 창작 활동을 조명하고 예술을 매개로 교류와 협력을 확장하는 전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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