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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 우수전속작가 10명 기획전…북촌 휘겸재

등록 2025-08-29 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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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 전시. (좌) 최윤희 작가 고요한 소음 #7, (우) 박예나 작가 포집-발진체 C-2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우수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을 오는 9월 15일까지 북촌 휘겸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2025년 선정된 255명의 전속작가 중 글로벌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10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작가는 김윤영, 김지민, 박예나, 신민, 이해민선, 정유진, 정재연, 조이솝, 최수련, 최윤희다. 회화, 조각, 설치 등 총 68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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