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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밤’ at 취향가옥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서울 성수동 디뮤지엄은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전시 연계 토크 콘서트 '취향의 밤'을 매달 순차 진행하고 있다.
‘나만의 취향을 만나는 밤’을 컨셉으로 진행되는 토크 콘서트 시리즈다. 디뮤지엄 에듀케이터가 직접 진행하는 스페셜 전시 투어와 함께 뚜렷한 ‘취향’을 보유한 각 분야의 크리에이터 토크가 이루어지며, 참가자들에 색다른 미술관 경험을 선사한다.
4월 '취향의 밤'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재즈 팝 밴드 ‘잭킹콩(JKC)’의 멤버 심강훈(보컬/트럼펫)과 이범호(기타)와 함께한다. 5월에는 밴드 ‘고고학’의 멤버 하범석(보컬/기타)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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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갤러리스트의 취향으로 꾸며진 주거 공간. 사진=디뮤지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디뮤지엄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아트&디자인 전시 '취향가옥'을 5월 18일까지 선보인다. 김환기, 박서보, 파블로 피카소의 예술품부터 장 푸르베, 핀 율의 오리지널 디자인 가구까지 예술품으로 꾸민 '남의 집'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일상과 예술의 만남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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