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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사진 50점 지방자치인력개발원에 전시

등록 2021-01-13 1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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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사진전시된 지방자치인력개발원 전시실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지평선축제의 주옥같은 사진 50점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력개발원 열린 미술관에서 다음달 26일까지 홍보 전시된다.

(사)김제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는 13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대표문화관광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를 널리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사진 전시를 통해 '2021년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닻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닷새간 벽골제 및 김제 시내 등에서 6개 분야(글로벌행사, 문화행사, 전통행사, 체험행사, 야간·부대행사, 온라인행사)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희 제전위원장은 "지난해 김제지평선축제는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만날 수 없었지만, 올해는 건강한 축제, 현장감 넘치는 신나는 축제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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