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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은 한라산국립공원 50년 ‘숲속 전시회 휴식’

등록 2020-09-17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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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릉과 오름군', 한라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사진 공모전 최우수작 ⓒ제주도

[제주=뉴시스] 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한라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이해 31일까지 한라산 자연생태 및 경관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숲 속 전시회 휴식(休息)’을 개최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야외에 전시한다. 한라산의 자연생태 및 경관사진 부문 공모전에서 당선된 47점을 세 가지 테마로 전시한다.  

 계절 정상부 전경 26점은 지난 16일부터 30일, 한라산 주변 풍광 21점은 10월 5일부터 16일, 공모전 장려상 이상 수상작 16점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탐방로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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