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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미술협회가 선정했다, 수성아트피아에서 그림전

등록 2020-09-16 17: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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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륭 '무위자연'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신조미술협회가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제49회 회원전과 2020 선정 작가전을 20일까지 개최한다.

협회는 새로운 조류의 미술을 연구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1972년 3월1일 창립해 올해 49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회원전은 지역 미술의 흐름을 확인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수성아트피아가 후원하는 전시에는 이영륭, 조혜연, 백경원, 장대현 등 미술가 42명이 50여점을 출품한다.
 
선정 작가전도 함께 연다. 협회는 1982년부터 공모와 추천을 통해 젊고 유능한 미술인을 발굴,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하지원, 서선덕, 신응이 참가한다.

신조미술협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작품 발표와 회원 간 정보 교류로 활발한 작업을 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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